기상레이더센터

추진배경과 목적

1970년대 이후 위험기상의 발생빈도 증가 추세로, 위험기상에 의한 피해가 사회, 경제 및 국가안보에 직접적 영향

서울 광화문 일대 침수피해 사진
  • 태풍 루사(RUSA)에 의한 재산 피해 5.5조원 발생(2002.9)
  • 서울 광화문 일대 집중호우(일강수량 260mm)로 침수피해 발생(2010.9.21)

<서울 광화문 일대 침수피해 사진(좌) 및 당시 누적강수량(우) (2010.9.21)>

위험기상을 조기탐지 할 수 있는 관측장비 기상레이더

레이더통신망
  • 기상레이더는 360도 회전하면서 여러 고도에 전파를 연속적으로 발사하여 비, 눈, 우박 등에 부딛혀 되돌아오는 신호를 이용해 집중호우, 태풍 등 돌발적인 위험기상 현상을 입체적으로 조기 탐지하고 추적 감시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관측장비

기상레이더 자원의 공동 활용으로 국민의 안전한 삶 보장

  • 위험기상 탐지 및 예측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로독 부처별 레이더 시설과 기술을 최대한 공유 및 활용
  • 미국은 3개(기상청, 국방부, 연방항공국) 부처 합동으로 레이더운영센터(ROC) 운영
    (168대의 단일 기종 레이더 공동활용 비용분담)
  • 유럽은 프랑스, 그리스 등 유럽 29개국의 레이더 193대 공동활용

기상레이더 자료 공동활용 시스템 이미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