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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뢰관측망

낙뢰관측

낙뢰는 갑작스런 전기적 방전현상으로 주로 뇌우가 있을 때 발생한다. 대기 중의 방전은 구름과 지면사이의 대지방전, 구름과 구름 사이에서 발생하는 운간방전, 그리고 구름 속에서 발생하는 구름방전으로 나뉜다. 일반적으로 낙뢰는 수백만 볼트에 이르는 전하를 수송하므로 매우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. 따라서 기상청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낙뢰를 관측하고 예보하는데 노력해 왔다.



낙뢰관측장비의 과거, 현재 그리고 미래



낙뢰관측망연혁


□ 기상청 낙뢰관측망 개요
○ 장 비 명 : LINET(LIghtning Detection NETwork) 시스템
○ 장비구성 : 센서 21조, 통합자료처리시스템 2조, 스토리지시스템 등
○ 관측요소 : 낙뢰의 발생시각, 위치, 극성(+,-), 강도, 고도 등
○ 탐지방식 : TOA(Time Of Arrival, 도달시간차 분석 방식)

○ 기상청 낙뢰관측장비 관측망 현황: 총 21개소(기준일 2023.9.25.)
    - 전국 21개소에 설치하여 운영 중임 : 간성, 백령도, 춘천, 파주, 대관령, 울릉도, 인천, 울진, 충주, 서해기지, 보령, 추풍령, 포항, 거창, 고창, 부산, 여수, 흑산도, 완도, 제주, 서귀포